부트캠프 · KDT 멘토링

어디가 멘토를 쓰는지
한 곳씩 열어봤습니다

멘토 모집은 공고 사이트에 잘 안 올라옵니다. 기관 페이지 안쪽에 있거나, 상시 창구로만 열려 있습니다. 그걸 정리한 곳이 없어서 우리가 만들었습니다.

가입은 구글 로그인 하나면 됩니다. 공개는 따로 켜야 열립니다.

확인한 기관 22곳
S

외부 멘토·강사를 씀 17 확인했지만 안 씀 5

오늘 지원할 수 있는 곳
15
개별 공고 3 상시 창구 4
직접 열어본 기관
22
외부 멘토·강사를 쓰는 곳 17 · 확인했지만 안 쓰는 곳 5
등록된 과정
22
이력을 넣을 때 골라서 씁니다. 한 사람이 넣으면 다음 사람의 선택지가 됩니다

숫자가 작아 보이는 건 시장이 그만하기 때문입니다. 국비 KDT 과정은 500개가 넘지만 대부분 컴퓨터학원이 전임강사로 운영합니다. 여기 담은 건 현직 개발자를 외부 멘토·강사로 쓰는 곳만 골라낸 것입니다. IT 교육 멘토 공고는 원래 월 5~8건이라, 놓치면 다음 기수를 기다려야 합니다.

지금 열려 있는 공고

말로 하지 않고 그냥 보여드립니다

재택·야간처럼 회사를 다니면서 할 수 있는 것을 골라 표시합니다. 집합 근무와 주간 상근은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연차를 내고 갈 수 없어서요.

공고 7개 전부 보기 →

이력이 만들어지는 방식

적는 건 회차와 시수뿐입니다

나머지는 알아서 정리됩니다. 그리고 기수가 끝나면 담당자가 확인을 눌러줍니다.

01

수업을 마칠 때마다 적습니다

날짜·시수·조. 기관과 기간은 골라 넣으면 되고, 회차는 반복으로 한 번에 만듭니다.

02

기수가 끝나면 확인을 받습니다

담당자를 초대해두면 버튼 하나로 확인해줍니다. 일지 내용과 정산 금액은 담당자에게 안 보입니다.

03

확인받은 이력이 프로필이 됩니다

기관은 그 배지가 붙은 이력부터 봅니다. 본인이 적은 숫자와 확인받은 숫자는 다르게 보입니다.

기관 확인

이력은 부풀릴 수 없습니다

회차를 적으면 저절로 쌓이고, 확인은 그 기수 담당자만 눌러줍니다. 다른 인재풀에는 본인이 적은 것만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