숫자가 작아 보이는 건 시장이 그만하기 때문입니다. 국비 KDT 과정은 500개가 넘지만 대부분 컴퓨터학원이 전임강사로 운영합니다. 여기 담은 건 현직 개발자를 외부 멘토·강사로 쓰는 곳만 골라낸 것입니다. IT 교육 멘토 공고는 원래 월 5~8건이라, 놓치면 다음 기수를 기다려야 합니다.
지금 열려 있는 공고
재택·야간처럼 회사를 다니면서 할 수 있는 것을 골라 표시합니다. 집합 근무와 주간 상근은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연차를 내고 갈 수 없어서요.
이력이 만들어지는 방식
나머지는 알아서 정리됩니다. 그리고 기수가 끝나면 담당자가 확인을 눌러줍니다.
날짜·시수·조. 기관과 기간은 골라 넣으면 되고, 회차는 반복으로 한 번에 만듭니다.
담당자를 초대해두면 버튼 하나로 확인해줍니다. 일지 내용과 정산 금액은 담당자에게 안 보입니다.
기관은 그 배지가 붙은 이력부터 봅니다. 본인이 적은 숫자와 확인받은 숫자는 다르게 보입니다.
기관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