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용약관

멘토로그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지, 이력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적어둔 문서입니다.

시행일 2026년 8월 4일

아직 초안입니다. 멘토로그는 개발 중이고 사용자가 제한돼 있습니다. 다른 분들을 받기 전에 변호사 검토를 거쳐 이 문서를 확정합니다. 그전까지는 여기 적힌 것이 우리가 실제로 지키고 있는 방식입니다.

1. 멘토로그가 하는 일

멘토로그는 기록 도구입니다. 부트캠프에서 멘토가 한 일을 기록하고, 정산을 맞추고, 원하면 그 이력을 공개하는 것까지가 전부입니다.

  • 훈련기관이 아닙니다. 과정의 인정 · 평가 · 수료와 아무 관계가 없고 HRD-Net과 별개입니다.
  • 직업소개소가 아닙니다. 채용을 알선하거나 계약을 대리하지 않습니다.
  • 세무 자문을 하지 않습니다. 원천징수액 표시는 산술이고, 신고와 환급 판단은 세무사의 일입니다.

2. 이력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

이 서비스의 핵심 위험은 여기 있습니다. 이력이 기회로 이어지는 순간 부풀릴 이유가 생깁니다. 그래서 누가 확인한 것인지를 화면에 그대로 드러냅니다.

표시 없음
이용자가 스스로 적은 것입니다. 멘토로그는 이 내용을 보증하지 않습니다.
기관 확인 ✓
그 기수의 담당자가 확인했습니다. 담당자 자신의 이력은 스스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.

확인 표시가 없는 이력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보는 쪽의 몫입니다. 멘토로그는 표시가 무엇을 뜻하는지 정확히 알리는 데까지 책임을 집니다.

3. 이용자가 지킬 것

  • 사실만 적습니다.
  • 계정을 나눠 쓰지 않습니다. 이력은 사람 단위라 공유하면 뜻이 사라집니다.
  •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필요 이상으로 적지 않습니다. 담당자 연락처는 업무 연락용입니다.
  • 일지의 비공개 메모에 수강생 이야기를 적을 수 있지만, 그 기록은 그분의 개인정보이기도 합니다.

허위 이력이 확인되면 확인 표시를 취소하고 공개를 중단합니다. 반복되면 이용을 제한합니다. 위조 문서 제출은 별개로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.

4. 멘토로그가 지지 않는 책임

  • 이용자가 입력한 내용의 정확성 — 확인 표시가 붙은 것만 우리가 확인한 것입니다.
  • 이력을 보고 이루어진 채용이나 계약의 결과.
  • 구글 로그인 · 구글 캘린더처럼 바깥 서비스가 멈춰서 생긴 장애.

다만 우리 잘못으로 기록이 사라지거나 공개하지 않기로 한 것이 공개된 경우에는 책임집니다. 이건 면책 대상이 아닙니다.

5. 그만둘 때

언제든 계정을 지울 수 있습니다. 내 이력 화면 맨 아래에 있습니다. 지우면 계정 정보는 즉시 사라지고, 기수 기록은 남은 참여자를 위해 이름 없이 유지됩니다.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어두었습니다.

멘토로그가 서비스를 접는 경우에는 최소 90일 전에 알리고, 그 기간 동안 기록을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게 합니다.

6. 분쟁

대한민국 법을 따릅니다. 먼저 아래 연락처로 알려주시면 협의합니다. 협의가 안 되면 민사소송법이 정하는 법원에서 다룹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