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관이 직접 여는 상시 창구를 모았습니다. 공고가 없어도 이력을 걸어둘 수 있는 곳입니다. 아래에 지금 뜬 개별 공고를 덧붙였고, 현직 개발자가 회사를 다니면서 할 수 있는 것을 골라 표시합니다.
2026-08-07 기준
모집 중에서 집합 근무와 주간 상근을 뺐습니다. 연차를 내고 갈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 형태를 알 수 없는 공고는 남겨뒀습니다 — 거를 근거가 없는데 지우면 기회를 뺏는 것이라서요. 상시 창구는 거르지 않습니다 — 한 곳에서 역할을 여럿 받고 그중에 재택이 있습니다.
여기가 주인공입니다. 개별 공고는 IT 교육 한정으로 월 5~8건뿐이지만, 상시 창구는 기관이 직접 여는 곳이라 언제 와도 유효합니다. 어느 기관이 외부 멘토를 쓰는지는 기관 지도에 정리해뒀습니다.
빠진 공고를 아시면 알려주세요. 손으로 모으고 있어서 놓치는 게 있습니다. 원문은 매일 새벽에 한 번씩 살아 있는지 확인하고, 사라진 것은 목록에서 내립니다.
지원할 만한 게 없어도, 이력을 걸어두면 기관이 필요할 때 찾습니다.
수업을 마칠 때마다 회차와 시수만 적으면 됩니다. 기관·기간·시수가 알아서 정리됩니다. 기수가 끝나면 담당자에게 확인을 받으세요 — 확인받은 이력에는 배지가 붙고, 기관은 그 배지가 붙은 이력부터 봅니다.
구글 로그인만 있으면 됩니다. 공개는 따로 켜야 열리고, 검색 노출은 한 번 더 켜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