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관이 직접 여는 상시 창구를 모았습니다. 공고가 없어도 이력을 걸어둘 수 있는 곳입니다. 아래에 지금 뜬 개별 공고를 덧붙였고, 현직 개발자가 회사를 다니면서 할 수 있는 것을 골라 표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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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진 공고를 아시면 알려주세요. 손으로 모으고 있어서 놓치는 게 있습니다. 원문은 매일 새벽에 한 번씩 살아 있는지 확인하고, 사라진 것은 목록에서 내립니다.
지원할 만한 게 없어도, 이력을 걸어두면 기관이 필요할 때 찾습니다.
수업을 마칠 때마다 회차와 시수만 적으면 됩니다. 기관·기간·시수가 알아서 정리됩니다. 기수가 끝나면 담당자에게 확인을 받으세요 — 확인받은 이력에는 배지가 붙고, 기관은 그 배지가 붙은 이력부터 봅니다.
구글 로그인만 있으면 됩니다. 공개는 따로 켜야 열리고, 검색 노출은 한 번 더 켜야 합니다.